건국대 신진식 교수, FRESH 국제영화제 큐레이터로 활약

이선규기자 | 기사입력 2010/04/06 [00:00]

건국대 신진식 교수, FRESH 국제영화제 큐레이터로 활약

이선규기자 | 입력 : 2010/04/06 [00:00]

건국대학교 광고영상디자인전공 신진식 교수가 지난해 12월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있었던 ‘FRESH 2009’국제단편영화 및 비디오아트 페스티벌의 큐레이터로 활약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방콕에서 가장 큰 영화관인 Central World, SF World Cinema 500석 규모인 9관과 3관에서 3일간 펼쳐진 이 영화제는 SCHOOL OF ARCHITECTURE AND DESIGN, KING MONGKUT'S UNIVERSITY OF TECHNOLOGY THONBURI 주최, SF World Cinema, Central World 등이 후원하고 한스피터 아만(Hanspeter Arman, 스위스), 신진식 교수, 나이젤 파워 교수(Nigel Power, 영국) 세 사람의 큐레이터가 Argentina, Austria, Belgium, Canada, France, Germany, Greece, Hong Kong, Korea, The Netherlands, New Zealand, Portugal, Spain, Sweden, Taiwan, Turkey, Switzerland, UK and USA 등 19개국 작가들 중 선정한 80여편의 작품을 통해 향후 영상예술의 향방을 제시해 여러 대륙으로부터 모인 관람객들에게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 영화제에는 권오범 등 건국대 광고영상디자인전공 학생 5명과 권아람, 강유란 두 동문의 작품이 최종 선정 상영돼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이는 건국대 교육학습지원센터에서 진행했던 ‘KU튜터링’사업의 성과이기도 해 더욱 뜻 깊었다.

한편 이 영화제 디렉터인 허정철 교수(태국 KMUTT) 역시 건국대 디자인조형대학 출신 동문이어서 다방면에서 건국대를 국제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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