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애플뮤직연합회, ‘제6회 애플뮤직페스티벌’ 개최

어린이날 맞아 락 페스티벌, 체험부스, 미니공연 등 진행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5/03 [13:08]

충주 애플뮤직연합회, ‘제6회 애플뮤직페스티벌’ 개최

어린이날 맞아 락 페스티벌, 체험부스, 미니공연 등 진행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5/03 [13:08]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한국교통대 음악동아리 모임인 애플뮤직연합회(회장 최지우)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한마음 되어 즐길 수 있는 ‘둘이 하나, 가족의 봄’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호암지 생태공원에서 ‘제6회 애플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제6회 애플뮤직페스티벌은 오후 1시부터 시작돼 다양한 셀러들이 기획한 플리마켓과 가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체험부스, 미니공연으로 운영된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대학음악동아리에서 준비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락(樂) 페스티벌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에는 ‘둘이 하나, 가족의 봄’이라는 슬로건에 맞는 특별공연과 이벤트 행사 등도 준비돼 있어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가족들에게 최고의 힐링, 잊지 못할 봄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지우 회장은 “5월 5일을 단순한 어린이날 행사가 아닌 충주지역 청년들이 마음을 모아 온 가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 4월 출범한 애플연합회는 제1~3회 우륵with애플뮤직페스티벌, 청불 콘서트(청춘 불러모아 콘서트), 인디밴드 악퉁 콘서트, 제1~2회 너나들이 콘서트, 2017년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이다) 행사 등 충주지역 청년문화 발전과 나아가 충주지역 자체 문화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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