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충주점· 충주종합사회복지관, 공동사업 진행

경로당 대상 옥상방수공사 등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5/08 [15:53]

이마트 충주점· 충주종합사회복지관, 공동사업 진행

경로당 대상 옥상방수공사 등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충주신문 | 입력 : 2018/05/08 [15:53]


이마트 충주점(점장 이준영)과 충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훈)은 지역 내 노인이용시설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생활환경이 열악해 보수가 필요한 1곳을 선정해 어르신들의 쾌적한 삶을 마련해 주고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은 지역 관내 주민센터와 협조해 환경개선이 필요한 이용시설(문화동 서부경로당)을 선정했다.

 


지난 4월 17일부터 시작해 5일 간 옥상방수공사 및 천막설치공사를 진행‧완료했으며, 마지막 날인 5월 4일에는 이마트직원 봉사팀과 함께 경로당 주변청소와 현판전달식을 끝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이마트 희망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2011년부터 취약마을 가꾸기를 비롯해 장애아동을 위한 희망나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 연탄 나눔, 헌혈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공동생활을 해 왔는데 깔끔하게 새 단장해주니 더할 나위 없이 고맙다”며 이마트 및 복지관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준영 이마트 충주점장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더 이상 불편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도 환경이 열악한 경로당에 대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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