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위생환경 사각지대 생활환경 개선 실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및 이불빨래 사업 추진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5/08 [16:16]

충주시, 위생환경 사각지대 생활환경 개선 실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및 이불빨래 사업 추진

충주신문 | 입력 : 2018/05/08 [16:16]

충주시가 위생환경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주시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이불빨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충주사랑·행복나눔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시에서는 읍면동과 협력해 대상자를 선정 추천하고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업비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업 추진을 맡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고질적으로 쓰레기가 방치된 비위생가구 10가구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청소, 도배, 장판, 방역 등을 실시한다.

 

이불빨래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고령과 장애로 이불빨래를 할 수 없는 가구를 상·하반기로 나눠 50가구씩 선정해 수거부터 세탁, 건조, 배달까지 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이 열악한 환경에 처한 가구의 질병 발생 위험요인을 줄여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복지대상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위주의 실질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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