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안전주택 스티커 부착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5/09 [15:27]

충주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안전주택 스티커 부착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5/09 [15:27]


충주소방서(서장 이종필)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무상보급은 충주시청으로부터 취약계층 대상 가구를 추천받아 177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177세트를 보급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며,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보급 해 나갈 계획이다.

 

충주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시 ‘안전주택 스티커’를 부착했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관내 모든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100% 보급·설치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화재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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