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충주·제천·단양지사, 김상열 지사장 취임

“누구나 살고 싶고, 돌아오는 복지농촌 건설 집중”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5/09 [16:07]

농어촌公 충주·제천·단양지사, 김상열 지사장 취임

“누구나 살고 싶고, 돌아오는 복지농촌 건설 집중”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5/09 [16:07]

▲ 김상열 지사장     ©

제14대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장으로 본사 농촌개발처장을 역임한 충주 출신 김상열 지사장이 지난 5월 1일자로 취임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김상열 지사장은 충주고등학교 및 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토목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호천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을 시행하는 등 농업토목 분야의 전문가다.

 

김 지사장은 취임 일성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중점 추진할 과제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도시민도 공감하는 농촌공간조성’을 꼽았다.

 

특히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고, 돌아오는 복지농촌 건설’에 역량을 집중해 충주·제천·단양지사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며 최고의 지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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