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아기사랑어린이집 유병옥 이사장, 회고록 출간

50년 아이사랑 인생담은 ‘별이 내려와 꽃으로 피었네’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5/14 [20:22]

충주 아기사랑어린이집 유병옥 이사장, 회고록 출간

50년 아이사랑 인생담은 ‘별이 내려와 꽃으로 피었네’

충주신문 | 입력 : 2018/05/14 [20:22]

 

사회복지법인 아기사랑어린이집 유병옥 이사장(71)이 유아교육에 바쳐 온 50여년의 인생여정을 담은 회고록 ‘별이 내려와 꽃으로 피었네’를 출간했다.

 

5월 14일 충주 더베이스호텔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유 이사장의 초등학교 은사인 권오창 선생과 박종완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서남교회 박유철 담임목사와 교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회고록 출간을 축하했다.

 

회고록은 ‘꿈의 시작’, ‘세상으로 나가다’, ‘나의 사명 나의 아기사랑’ 등 총 6부로 나눠 그동안 살아온 인생과 유아교육에 대한 열정, 보람, 당부의 말 등을 담았다.

 

유 이사장은 1947년 충주에서 태어나 목행초와 충주여중·고, 배재대학교(구 대전보육대학)을 졸업하고 유치원 교사로 첫발을 내딛었다.

 

충주 중앙유치원과 대구 삼덕탁아원, 새세대육영회 직영 호암유치원, 시립 호암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 아기사랑 어린이집 원장 등을 역임했다.

 

충북 보육시설연합회 부회장과 충주시 보육시설연합회 지회장도 지냈으며, 한국영유아보육시설연합회장상과 교육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

 

남편은 충주시의회 재선의 최근배 의원으로,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최 의원의 저서 ‘내사랑 충주’도 참석자들에게 함께 증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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