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중앙중 방용수 교사, 교육부장관상 수상

제37회 스승의 날 유공…건강한 학교문화 노력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5/16 [15:55]

충주 중앙중 방용수 교사, 교육부장관상 수상

제37회 스승의 날 유공…건강한 학교문화 노력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5/16 [15:55]

▲ 충주 중앙중학교 방용수 교사     ©


충주중앙중학교 방용수 교사가 학생교육활동과 학교 운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7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 표창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앙중은 ‘큰 꿈을 안고 끈기 있게 도전하는 충주중앙중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학생들의 꿈을 찾고 자기계발을 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방용수 교사는 2014년부터 4년간 꾸준한 상담 활동과 특색 있는 학급 운영을 통해 학급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며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도록 하는 데 힘써왔다.

 

그는 진로·진학 지도에 기여했으며, 수준별 맞춤형 수업과 교수학습방법의 개선을 통한 창의적 수업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 학력 신장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해 힘쓴 바 있다.

 

방 교사는 “학생들이 학교에 오는 것이 즐거워야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 수 있다”며 “학생들이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을 개발해 자신의 적성을 찾고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한 시대”라고 전했다.

 

중앙중 최정순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수학습방법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학생들과 교사들이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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