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중앙중 한리함 선수, 레슬링 정상 ‘우뚝’

전국소년체전 그레코로만형 80kg 금메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6/01 [11:13]

충주 중앙중 한리함 선수, 레슬링 정상 ‘우뚝’

전국소년체전 그레코로만형 80kg 금메달

충주신문 | 입력 : 2018/06/01 [11:13]


충주 중앙중학교(교장 최정순) 한리함(3년) 선수가 5월 29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7회 전국소년체전 레슬링에서 그레코로만형 80kg 금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리함 선수는 지난 4월에 개최된 충북소년체전에서도 동일 체급에서 금메달을 수상해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로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선보였다.

 

중앙중은 1994년부터 레슬링을 학교 육성 종목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김사원 지도교사와 이상호 코치의 체계적인 지도와 훈련으로 우수한 선수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정순 교장은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로 본교에서 훈련받으면서 실력 향상도 돕고 레슬링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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