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여중, 전국소년체전 배드민턴 금메달

김나연 최우수선수 선정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6/01 [11:28]

충주여중, 전국소년체전 배드민턴 금메달

김나연 최우수선수 선정

충주신문 | 입력 : 2018/06/01 [11:28]


충주여중(교장 이근하) 배드민턴 선수들이 5월 26~29일까지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충주여중은 16강에서 경남을 3:0, 8강에서 전남을 3:0, 4강에서 강원도를 3:0으로 가볍게 이기고 결승전에서 전북을 3:1로 완파하며 월등한 기량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김나연 선수는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근하 교장은 “그동안 힘들었던 훈련을 소화한 만큼 우승해 기쁨다”며 “힘들 때 손을 잡아준 동료 선수들과 지도해 주신 선생님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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