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동량면 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기금 마련 ‘구슬땀’

더운 날씨 속 농약병 수거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6/04 [14:01]

충주 동량면 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기금 마련 ‘구슬땀’

더운 날씨 속 농약병 수거

충주신문 | 입력 : 2018/06/04 [14:01]


충주시 동량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열) 회원들이 6월 2일 더운 날씨 속 농약병 수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협의회는 이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농약병 수거작업을 진행했다.

 

협의회는 매년 농약병을 비롯해 폐비닐 수거, 헌옷 모으기, 농작물 재배 등으로 모은 기금과 회원들의 성금으로 장학사업, 이웃돕기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수거한 농약병도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관내 홀로노인과 저소득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병열 회장은 “우리 주위에는 어렵고 힘든 이웃이 많다”며 “회원들과 힘을 합쳐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협의회는 이웃돕기 외에도 관내 능금나무 가로수길 관리, 조동천 제초작업, 꽃길가꾸기, 환경정화활동 등에도 적극 나서 타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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