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 임청 대표, 환경부장관 표창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상진, 김영신 도지사 표창

이규홍 대표이사 | 기사입력 2018/06/06 [09:41]

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 임청 대표, 환경부장관 표창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상진, 김영신 도지사 표창

이규홍 대표이사 | 입력 : 2018/06/06 [09:41]


6월 5일 제23회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 임청 대표가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임청 대표는 충주시민과 충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35개 시민단체와 함께 연대회의를 조직하여 충주시 식수원의 환경오염을 위협하는 문장대 온천 개발 저지에 적극적으로 앞장섰고, 충주시 목행·용탄동을 비롯한 충주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열병합발전소 베올리아코리아 건설에도 적극 저지 하여 왔다.

 

또한 청정수자원인 달천강 보존을 위해 달천강 생태계답사와 환경정화활동, 역사와 전설, 미담 등을 수집하여 달천강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노력해 왔다.

 

이밖에도 충주호 지키기 운동, 도시가스 요금인하 등 지역사회의 환경과 시민생활에 관련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그리고 임청 대표와 함께 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김혜숙 소비자연합 간사가 충주시장 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함께 안았다.

 

또한 이날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인 정상진 위원과 기후변화 대응분과 부위원장인 김영신씨가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노력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운영위원 정상진씨는 유한킴벌리에 근무하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라는 구호 아래 회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5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에도 적극 노력한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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