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농업기술센터, 항당뇨·항암성분 기능성채소 농가 보급

㈜브이네이처와 기능성채소 시험재배 업무협약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6/13 [12:19]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항당뇨·항암성분 기능성채소 농가 보급

㈜브이네이처와 기능성채소 시험재배 업무협약

충주신문 | 입력 : 2018/06/13 [12:19]


충주시가 항당뇨 및 항암 성분을 지닌 기능성채소를 시험재배한다.

 

이를 위해 시 농업기술센터는 6월 5일 ㈜브이네이처와 기능성채소 시험재배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브이네이처는 항당뇨, 항암, 항노화 및 항다이어트 효과를 지닌 기능성물질의 최적화 기술과 타겟식물전이기술(TSTM)을 보유한 바이오 스타트업(Startup, 이제 막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한 기업)이다.

 

브이네이처는 농생명사업 분야로 그 기술을 확대 적용, 채소단위의 쌈채류를 환자용으로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성채소로 재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시 농업기술센터와 브이네이처는 기능성 물질인 바나듐과 셀레늄을 소재로 충주 관내 시설재배 환경에서 기능성 채소 시험재배를 추진하게 된다.

 

시험재배한 기능성채소는 관내 대학병원에 공급돼 임상을 통해 환자데이터를 확보하고 그 결과를 양측이 상호 공유하며 관내 농가에 재배기술을 보급하게 된다.

 

이석세 농업활력과장은 “이번 협약이 기능성 농산물 재배기술의 확보와 안정적 공급으로 농가소득증대와 충주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수안보면 새마을협의회, 태극기 걸이 달기 봉사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