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재원 직원들, 결연마을 일손돕기 나서

충주시 산척면 상산마을서 감자 수확 '구슬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6/29 [08:52]

한국예탁결재원 직원들, 결연마을 일손돕기 나서

충주시 산척면 상산마을서 감자 수확 '구슬땀'

충주신문 | 입력 : 2018/06/29 [08:52]


한국예탁결재원(사장 이병래) 직원들이 6월 28일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인사부 최양기 직원행복팀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직원들은 아침 일찍 부산에서 출발해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관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상산마을 김진영씨 농가를 찾았다.

 

 

직원들은 김씨 농가의 1600여㎡의 감자밭에서 감자를 캐고 크기별로 구분해 상자에 담아 농가의 일손부족 걱정을 말끔히 해소했다.

 

또한 수확한 감자 전량을 구입해 농가의 판로 걱정도 덜어줬다.

 

한편, 한국예탁결재원을 지난 2006년 상산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상·하반기 농번기에 마을을 찾아 감자 수확과 사과 수확 등을 돕고 농산물을 구입하며 정을 나눠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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