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문향회, ‘제6회 문향전국여성문학 공모전’ 개최

전국 성인여성 누구나 참가…시·수필 부문 접수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7/05 [12:08]

충주 문향회, ‘제6회 문향전국여성문학 공모전’ 개최

전국 성인여성 누구나 참가…시·수필 부문 접수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7/05 [12:08]


충주 여성문학단체인 문향회(회장 김경인)에서 ‘제6회 문향전국여성문학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자격은 만 19세 이상의 전국 성인여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등단자는 응모할 수 없으며, 주제는 자유로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한다.

 

작품 제출은 8월 1~31일까지며 참가부문은 시(3편 이상), 수필(2편 이상·A4 2장 이내·원고지 15매 내외)로 바탕체 11포인트, 1개 파일(시·수필 동일)을 이메일(wawapp@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내역은 장원(1명·충주시장상) 부문은 구별 없으며, 차상(2명·충주시의회 의장상)에는 시·수필 각 1명, 차하(2명·문향회장상) 시·수필 각 1명, 장려(4명·문향회장상) 시·수필 각 2명, 입선(4명·문향회장상) 시·수필 각 2명을 선정한다.

 

장원은 100만 원, 차상 50만 원, 차하 30만 원, 장려 20만 원, 입선 1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예심, 본심을 거쳐 9월 중에 입상자는 개별 발표할 예정이며, 10월 중에 ‘제10회 문향시화전’과 함께 ‘제6회 문향전국여성공모전’ 시상식을 충주의 자랑인 아름다운 호암생태공원 야외에서 가질 예정이다.

 

한편 문향회(文香會)는 충주에서 유일한 여성문인단체다.

 

1991년에 창단됐으며 회원은 등단작가 또는 백일장, 공모전 수상자를 영입해 왔다.

 

현재 38명의 회원으로 공모전 외에도 문향시화전, 문학기행, 합평회, 시낭송, 문향인의 밤, 문향책 발간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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