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2018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려

조길형 충주시장, 양성 평등한 충주 만들기 적극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7/06 [09:53]

충주, ‘2018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려

조길형 충주시장, 양성 평등한 충주 만들기 적극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18/07/06 [09:53]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충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7월 4일 저녁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충주시의 후원을 받아 ‘양성평등 실현! 양성이 웃다! 충주가 웃다!’를 슬로건으로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성악공연에 이어 진행된 1부 기념식은 건강한 양성평등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내빈들의 기념사, 축사 등으로 기념주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저녁 7시부터는 2부 행사로 김제동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클래스(Class)가 진행됐다.

 

‘우리의 미래! 양성평등이 답이다”를 주제로 열린 2부 행사는 1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결혼을 거부하는 여성과 청년층의 이유 있는 주장과 젊은 세대가 바라보는 사회제도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문화회관 로비에는 부대행사로 △여성취업상담 △EM발효액 만들기 △보라데이 아동모델 접수 △보라팔찌 만들기 △양성평등 인식 체크리스트 △청년 취·창업 홍보 및 체험 △커피, 차 무료시음 △화장품 판매 등 볼거리,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한편, 기념행사에 참석한 조길형 시장은 “양성평등은 성에 따른 차별을 받지 않고 자신의 능력에 따라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누리는 것”이라며, “양성 평등한 충주 만들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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