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5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 보급 완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 즉시 찾아간다”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7/08 [11:29]

충주시, 25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 보급 완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 즉시 찾아간다”

충주신문 | 입력 : 2018/07/08 [11:29]


충주시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5개 읍면동에 복지서비스차량 보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7년 복지허브화가 완료된 동지역을 대상으로 전기차 8대를 보급한 바 있다.

 

올해는 차량이 미 보급된 1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억4600만 원을 투입해 경형차량 17대를 보급했다.

 

복지서비스 차량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정착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보급하는 것으로 방문상담, 복지사각지대 주민 생활실태 확인, 위기가구 긴급지원, 생활물품 지원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된다.

 

시는 차량 보급과 함께 복지공무원들의 현장 방문 시 대상자로부터 폭력 등 위기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스마트워치)도 함께 보급했다.

 

시 관계자는 “25개 전 읍면동에 복지차량이 보급됨에 따라 보다 적극적인 복지행정 추진과 신속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쫀득한 수안보·살미 대학찰옥수수 맛보세요”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