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달천과선교 전면 보수공사 실시

7월 12일부터 8월 말까지 교량 상부 전면 보수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7/10 [13:01]

충주시, 달천과선교 전면 보수공사 실시

7월 12일부터 8월 말까지 교량 상부 전면 보수

충주신문 | 입력 : 2018/07/10 [13:01]

▲ 충주시 달천과선교 보수공사 교통처리 계획도     © 충주신문


충주시가 7월 12일부터 8월 말까지 달천과선교 전면 보수공사를 실시한다.

 

지난 1991년 준공된 달천과선교는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관리 교량이다.

 

준공된 지 27년이 된 이 과선교는 2017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슬래브 바닥면 백태 및 표면박리, 열화현상 등으로 콘크리트 박락현상이 진행돼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지난 5월에는 교량슬래브에 펀칭이 발생해 시가 긴급보수를 실시하는 등 차량통행 사고위험에 노출되기도 했다.

 

이에 시가 시민들의 통행 안전성 확보 및 차량 주행성 향상을 위해 교량을 전면 보수키로 했다.

 

시는 8억 원을 투입해 슬래브 단면을 보수하고 교면 재포장, 인도부 포장 등 교량 상부를 전면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량 보수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교통 부분통제로 통행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양해를 바란다”면서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한국교통대~탄금대에 이르는 도로나 서부순환대로 등 우회도로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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