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실내디자인 전공, 남산초 벽화작업 참여

지역 대학교와 초등학교 간 화합과 교류 활동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5:38]

건국대 실내디자인 전공, 남산초 벽화작업 참여

지역 대학교와 초등학교 간 화합과 교류 활동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7/11 [15:38]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 실내디자인 전공팀이 충주교육지원청에서 기획한 남산초등학교 벽화작업에 아티스트 및 강사로 참여했다.

 

이번 작업은 2018년 중원의 살터 생태 자람 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벽화를 희망하는 학교와 이를 실현해 줄 기관이나 대학과의 협업에 의한 것이다.

 

건국대 팀은 전공 교수 3인(류호창·김진우·김석영)과 학생 4인(이우석·이송민·김진우·팽종인)으로 구성됐으며, 남산초의 체육관과 운동장 옆 담벼락을 담당했다.

 

담벼락의 경우 공모된 초등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체육관에는 남산초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을 도출했다.

 

남산초 관계자는 “이번 벽화작업은 남산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의 봉사단 학생들, 건국대 실내디자인 전공의 화합과 교류에 의한 의미 있는 활동과 결과물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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