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 추진

초기 청년창업기업의 세무·회계, 기술보호 지원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6:17]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 추진

초기 청년창업기업의 세무·회계, 기술보호 지원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7/11 [16:17]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소액 비용도 부담이 되는 초기 청년창업기업의 세무·회계, 기술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창업기업에게 세무·회계분야와 기술보호분야에 소요되는 비용을 연 100만 원,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7.6) 기준 업력 3년 이내(’15.7.7.이후 창업)이고,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78.7.7.이후 출생)인 초기 청년창업기업이며, 크게 ‘세무·회계 분야’와 ‘기술보호 분야’ 2가지 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세무·회계 분야’는 간편장부 또는 단순·기준경비율로 세금을 신고하고 있는 기업을 제외하고, 금년 중 매출과 고용이 있는 기업이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술보호분야’는 핵심기술정보에 대한 기술임치를 희망하는 우, ‘기술자료임치센터(www.kescrow.or.kr)’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이후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한 순서대로 지원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은 세무, 회계, 기술보호에 쓸 수 있는 이용권(가상 포인트)을 연 100만 원, 최대 2년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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