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교현동 공설운동장, 시민 휴식공간으로 전환

충주시, 충주 도심에 ‘4색 테마공원’ 조성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6:32]

충주 교현동 공설운동장, 시민 휴식공간으로 전환

충주시, 충주 도심에 ‘4색 테마공원’ 조성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7/11 [16:32]


충주시가 시민 휴식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도심에 ‘4색 테마공원’을 조성한다.

 

우선 시는 교현동 충주공설운동장을 광장형 복합쉼터로 조성해 체육과 여가활동, 축제 개최 등 시민의 공간으로 전환한다.

 

충주공설운동장은 1968년 7만 3145㎡의 터에 지어졌다.

 

시는 공청회 등을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일반거주지역인 이 부지를 ‘공원화’ 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준비하고 있다.

 

공원 조성비용은 시 자체 예산으로 충당이 가능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이어 호암공원은 공원 미조성지 토지를 추가로 확보해 테마공원, 수목원, 숲놀이터 등 가족 힐링을 위한 휴양공원으로 조성한다.

 

연수동 동수공원은 친환경 생태 체험공원으로 조성하고 있고, 세계무술공원은 관광지 지정 취지에 맞게 외지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놀이공원으로 기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조길형 시장은 7월 6일 226회 충주시의회 임시회 시정연설을 통해 4색 테마공원 조성 계획을 밝혔다.

 

조 시장은 6·13지방선거에서 4색 테마공원 조성 사업을 5대 공약 가운데 하나로 제시하고, 올해부터 2022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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