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새마을 충주시협의회, 집수리 봉사 ‘구슬땀’

목행용탄동 새마을협의회와 합동으로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7/27 [16:09]

직장새마을 충주시협의회, 집수리 봉사 ‘구슬땀’

목행용탄동 새마을협의회와 합동으로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

충주신문 | 입력 : 2018/07/27 [16:09]


직장새마을 충주시협의회(회장 김태관)가 7월 26일 폭염 속 집수리 봉사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협의회는 이날 목행용탄동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용탄동 거주 장애인가구를 찾아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고 비가 새는 지붕을 수리했다.

 

또한 누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시설을 점거하고 실내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김태관 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집수리 봉사에 함께해 준 목행용탄동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도록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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