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방서, 연이은 폭염에 온열질환 사고 주의 당부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등 홍보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8/09 [13:54]

충주소방서, 연이은 폭염에 온열질환 사고 주의 당부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등 홍보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8/09 [13:54]

충주소방서(서장 이종필)는 연일 35℃ 이상의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요즘, 온열질환(일사병,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은 ▲TV·인터넷·라디오 등을 통해 기상상황 수시 확인 ▲열사병 등 온열질환의 증상과 가까운 병원 연락처 등 사전에 파악 ▲가장 더운 낮 12시∼5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활동을 하게 된다면 격렬한 운동 자제 ▲물을 충분히 마셔 몸 속 수분을 유지해야 한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 할 경우에는 119에 신고 후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에 환자를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벗긴 뒤 물·얼음 등을 이용해 체온을 내리는 응급처치를 하는 것 좋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연일 35℃ 이상의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잘 숙지하시어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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