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회, 여름철 재난대비 현장 방문

시민 안전 위해 폭염 등 재난대비 현장시설 점검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8/09 [15:34]

충주시의회, 여름철 재난대비 현장 방문

시민 안전 위해 폭염 등 재난대비 현장시설 점검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8/09 [15:34]


충주시의회(의장 허영옥)가 8월 2일 관내 물놀이장, 배수펌프장 등 시민 안전시설 장을 방문해 여름철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애쓰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다’라는 목표로 진행된 이날 현장 탐방에는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상임위별 의원들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먼저 최근 익사사고가 발생한 삼탄유원지와 수주팔봉 하천을 방문해 인명구조 장비, 안내 표지판 등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K-water 충주권지사 충주 정수장과 단월 정수장을 방문해 취정수장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취수장 및 수돗물 정수처리 현장을 돌아보며 안정적인 광역상수도 관리와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의원들은 마지막으로 충주시의 대표적 저지대인 칠금동, 봉방동 지역의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설치된 봉방 배수펌프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점검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허영옥 의장은 “여름철에는 집중호우 등 재난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기록적인 폭염으로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만큼 시민안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을 확인하고 대안을 찾아가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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