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대 남정현 충주경찰서장 취임

“사회적 약자 보호와 범죄 없는 충주 만들 것”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8/09 [15:40]

제63대 남정현 충주경찰서장 취임

“사회적 약자 보호와 범죄 없는 충주 만들 것”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8/09 [15:40]

▲ 남정현 충주경찰서장     

제63대 남정현 충주경찰서장이 8월 6일 서내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남정현 서장은 1962년 출생으로 충주고와 충북대를 졸업하고 1984년 5월 경위특채로 임용됐다.

 

남 서장은 충주서 경무과를 시작으로 음성서 경무과장, 경찰청 감사담당관실, 경기성남수정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서울 강남서 경무과장, 강원 청문감사담당관, 진천경찰서장, 충북청 경무과장, 서울 정보화장비과장으로 재임해 왔다.

 

남 서장은 취임식에서 “어린이, 노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범죄 없는 충주를 만들기 위해 충주경찰서가 앞장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 편에서 치안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해서 동료 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충주경찰서로 만들고 또한 충주시민이 불안하지 않고 신뢰받는 경찰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임 이길상 서장은 연말인 오는 12월 31일자 정년퇴임으로 공로연수 파견을 가며 그 간 정들었던 경찰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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