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음악창작소, ‘이열치열 콘서트’ 2탄 공연

4인조 펑키록 그룹 노브레인 출연, 8월 16일 뮤지트홀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8/09 [15:52]

충주음악창작소, ‘이열치열 콘서트’ 2탄 공연

4인조 펑키록 그룹 노브레인 출연, 8월 16일 뮤지트홀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8/09 [15:52]


충주음악창작소가 지난 7월 26일 크라잉넛 공연에 이어 불타는 여름 ‘이열치열 콘서트’ 2탄을 마련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4인조 펑키록 그룹 노브레인이 출연한다.

 

노브레인은 데뷔 20년을 넘긴 한국의 1세대 펑키록 대표 그룹으로 ▲넌 내게 반했어 ▲비와 당신 ▲바다 사나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8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창작소 내 뮤지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의 에너지와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성우(리더·보컬), 황현성(드럼), 정민준(기타), 정우용(베이스) 4인조로 구성된 노브레인의 뜨겁고 열정적인 공연은 방학을 맞은 청소년은 물론 충주지역 록 음악 팬들에게 무더위를 식힐 훌륭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브레인 공연에 앞서 아시안비트 2016 그랜드 파이널 대상을 차지한 떠오르는 신예밴드 ‘기프트’가 오프닝 공연으로 신선한 무대도 선사한다.

 

한편 이번 콘서트의 초대권은 충주음악창작소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음악창작소(☏ 842-59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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