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스마트교통융·복합관 신축

중부권 중심대학교로의 100년 성장동력 마련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8/30 [14:57]

한국교통대, 스마트교통융·복합관 신축

중부권 중심대학교로의 100년 성장동력 마련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8/30 [14:57]

 

▲ 스마트교통융·복합관 조감도     © 충주신문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중부권 중심대학교로의 100년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스마트교통융복합관 신축공사에 들어간다.

 

스마트교통융복합관은 녹색도시&스마트그린시티 등과 연계한 미래형 산업에 대하기 위한 융합공간으로 연면적 6630㎡, 지상 6층, 총 사업비 130억 원 규모의 대형 교육커뮤니티 시설이다.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지열설비 설치 등으로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계획 및 2020년 준공을 목표로 2017년 7월 착공했으며, 2018년 8월 24일 시공관계자 및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공사 안전기원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교통대는 국내 유일 교통 특성화 대학으로 스마트교통융복합관 건립을 통해 IT, 항공·기계,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교육을 위한 미래형 교육시설 조성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요구에 선제적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인재양성의 전초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교통대 박준훈 총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캠퍼스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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