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빛충북도시가스, 저소득 홀로노인 연료비 지원액 인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9/03 [09:56]

참빛충북도시가스, 저소득 홀로노인 연료비 지원액 인상

충주신문 | 입력 : 2018/09/03 [09:56]

충주시 관내 저소득 홀로노인들이 연료비 걱정을 덜 것으로 보인다.

 

충주시는 참빛충북도시가스(주)가 지난 8월부터 동지역 저소득 홀로노인 50명에게 매월 8만4000의 연료비를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4년 설립된 참빛충북도시가스는 충주시 유일의 도시가스 공급회사로 2015년부터 저소득 홀로노인가구의 연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년 3000만 원을 지원해 왔다.

 

사업 4년째를 맞아 기존 가구당 5만 원씩 지원해 오던 것을 대폭(68%) 인상한 것이다.

 

지원액 인상으로 참빛충북도시가스는 1년 동안 50가구에 총 5,04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참빛충북도시가스 신동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올해부터 연료비 지원액을 인상하게 됐다”며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빛충북도시가스는 홀로노인 연료비 지원 외에도 2008년부터 대학생 장학금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매월 참빛봉사의 날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가스시설 무상점검, 가스타이머 무상 설치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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