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같아라” 충주 문화동 경로잔치 열려

지역 어르신 1000여 명 참석, 올해의 장수어르신 선정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9/05 [15:13]

“오늘만 같아라” 충주 문화동 경로잔치 열려

지역 어르신 1000여 명 참석, 올해의 장수어르신 선정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9/05 [15:13]

 

 

충주시 문화동 경로잔치가 9월 5일 충주농협웨딩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문화동 통장협의회(회장 유경자)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남한강초 대취타 공연을 시작으로 온새미기타동호회의 기타연주, 문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스포츠댄스팀 공연, 엔키즈 어린이집 원아들의 재롱잔치 프로그램이 더해져 어르신들의 흥을 돋웠다.

 

협의회는 이날 협력 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푸짐한 음식과 경품을 마련하고 향토가수 공연, 노래자랑 등도 마련해 어르신들이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 올해의 장수어르신으로 선정된 권영달 할아버지와 강준희 할머니에게 축하선물과 꽃다발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협의회는 이날 동 발전에 기여한 문화새마을금고 강칠원 이사장에게 자랑스런 문화동민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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