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음악창작소, 라틴재즈 빅밴드 ‘코바나(COBANA)’ 초청 공연

9월 11일 저녁 7시 음악창작소 뮤지트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9/07 [09:25]

충주음악창작소, 라틴재즈 빅밴드 ‘코바나(COBANA)’ 초청 공연

9월 11일 저녁 7시 음악창작소 뮤지트홀

충주신문 | 입력 : 2018/09/07 [09:25]

 

▲ 충주음악창작소 전경     © 충주신문

 

충주음악창작소(센터장 양희봉)가 9월 11일 오후 7시 음악창작소 뮤지트 홀에서 국내 대표 라틴재즈 빅밴드 ‘코바나(COBANA)’ 초청 기회공연을 연다.

 

코바나는 브라질과 미국에서 라틴뮤직을 공부한 퍼커션 정정배를 중심으로 1998년 5월 결성돼 국내 재즈의 연주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연주단체이다.

 

한국적인 정서로 재해석한 화려한 라틴음악으로 한중수교 9주년 기념 중국 초청공연, Vicente Fox 멕시코 대통령 방한 시 청와대 초청공연 등 각종 주요행사는 물론 국내외 재즈 및 라틴음악 페스티벌에 초대되고 있다.

 

2006년에는 콜롬비아 칼리(Cail)에 초대돼 콜롬비아 국영TV 및 민간방송으로 전역에 방영되기도 하는 등 국제적으로 활약하는 정통 라틴 빅 밴드이다.

 

정정배를 비롯해 국내 실력파 연주자로 구성된 7명의 리듬 섹션과 6명의 브라스 섹션, 국내 재즈보컬 교수진으로 구성된 4명의 보컬 하모니는 최고의 앙상블로 화려함과 박진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초대권은 충주음악창작소에서 배부하고 있다.

 

양희봉 충주음악창작소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초청 기획공연을 준비해 충주시민의 문화예술 욕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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