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여중, 전국 가을철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금메달

김나연 최우수선수 선정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9/07 [15:36]

충주여중, 전국 가을철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금메달

김나연 최우수선수 선정

충주신문 | 입력 : 2018/09/07 [15:36]

 

 

충주여중(교장 이미숙) 배드민턴팀이 전국 가을철 중·고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충주여중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경상북도 청송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전국 가을철 중·고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예선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 8강에서 언주중을 3:0, 4강에서 명인중을 3:0, 결승에서 남원주중을 3:1로 이겨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에 뽑힌 김나연 선수는 “힘들 때 손을 잡아준 동료 선수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미숙 교장은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학생들을 지도하느라 고생하신 지도들에게 더 큰 응원을 보낸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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