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중앙중, 충북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우승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9/11 [09:16]

충주 중앙중, 충북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우승

충주신문 | 입력 : 2018/09/11 [09:16]

 

 

충주 중앙중학교(교장 최정순) 플라잉디스크부(선수 15명, 매니저 3명)가 9월 10일에 청주 문의초등학교에서 열린 제24회 충청북도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경기에서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중앙중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는 11월에 열리는 제11회 전국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대회에 중등부 충북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중앙중은 지난 2017년 처음 플라잉디스크를 시작해 황영훈·이동수 지도교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세밀한 선수 관리 및 다양한 실전 연습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높이 끌어내고 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2년 동안 준비한만큼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라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최정순 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불씨가 되길 소망한다”며, “올 11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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