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주민자치위원회, 이웃사랑 실천 앞장

용산동·금가면 주민자치위원회, 소외계층 물품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9/11 [16:04]

충주 주민자치위원회, 이웃사랑 실천 앞장

용산동·금가면 주민자치위원회, 소외계층 물품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18/09/11 [16:04]

 

충주시 읍면동 주민지치위원회가 추석을 앞두고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시 용산동 주민자치위워회(위원장 안영석)는 9월 11일 소외 이웃의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되도록 관내 홀로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6가구에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용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 가로변 제초작업, 조기청소 등 마을가꾸기에도 앞장서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충주시금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9월 11일 화장지, 라면 등을 마련해 복지사각지대 이웃 23가구에 전달했다.     © 충주신문

 

금가면 주민자치위원회도 같은 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병현 위원장을 비롯한 23명의 위원들은 이날 화장지, 라면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해 각 위원들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이웃 23가구에 전달했다.

 

위원회는 9월 20일에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영화상영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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