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용산초, 충북학교스포츠클럽탁구대회 ‘여초부 우승·남초부 3위’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09/11 [16:29]

충주 용산초, 충북학교스포츠클럽탁구대회 ‘여초부 우승·남초부 3위’

충주신문 | 입력 : 2018/09/11 [16:29]

 

 

충주 용산초(교장 장재성) 남초부・여초부 탁구선수들이 9월 8일 청원 외천 꿈돌이 탁구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충청북도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여초부 우승 남초부 3위를 차지했다.

 

이날의 우승 주역들인 여초부는 김다진 외 5명의 선수들로 주축이 되어 예선에서 쌍봉초, 4강에서 봉덕초를 모두 이기고 결승에서 남성초를 만나 3:0 대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남초부는 곽지후 외 5명의 선수들로 주축이 되어 8강에서 쌍봉초에 승리해 준결승을 진출했으나 준결승에서 아쉽게 보은 삼산초에 패하여 결승진출에는 실패했다.

 

여초부 탁구부는 2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내면서 학교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충북 대표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장재성 교장은 “오늘의 우승을 토대로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전국대회에서도 이 기세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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