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파이’ 공연팀,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추석명절 맞아 9월 23일 충주역 맞이방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6:23]

‘유니파이’ 공연팀,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추석명절 맞아 9월 23일 충주역 맞이방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9/12 [16:23]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서로 다름 하나 되다’라는 모토로 결성된 유니파이 공연팀이 9월 23일 일요일 오후 1~2시까지 충주역 맞이방에서 ‘소리로 길을 놓다’라는 테마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삶 속에서 희망의 길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의도로 기획됐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함께하는 복권기금 문화사업으로,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갖춘 예술단체가 문화향유 기반이 열악한 지역을 순회하며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을 시행하는 복합 창작그룹 ‘유니파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아티스트로 구성된 단체다.

 

2008년 활동을 시작한 이래 서로 다른 개성 있는 분야의 아티스트와 퍼포먼스로 독창적인 콘텐츠를 가능성 있게 창작하고, 대중과 공감하며 발전하는 창작 활동을 하며 전국의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는 국내 우수 공연단으로 선정돼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단체다.

 

‘소리로 길을 놓다’는 해금과 밴드, 콘트라베이스 그리고 댄서, 탭댄서의 협업으로 새로운 형태의 연주를 통해 흥미 유발은 물론,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친숙한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유니파이 창작곡 뿐 아니라 유명 영화음악과 팝, 한국 전통민요 그리고 관객과 함께하는 탭댄서와 댄스 퍼포먼스로 모두가 호응할 수 있는 신나는 공연을 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니파이 팀은 동대구역을 시작으로 청주, 서울, 강릉, 익산, 진안, 충주, 포천 등을 찾아 연 총 10회에 걸쳐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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