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향토음악인협회, 제18회 대한민국 창작향토가요제 개최

9월 16일 오후 6시 충주공설운동장 특설무대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6:29]

한국향토음악인협회, 제18회 대한민국 창작향토가요제 개최

9월 16일 오후 6시 충주공설운동장 특설무대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9/12 [16:29]

‘제18회 대한민국 창작향토가요제’가 9월 16일 오후 6시 충주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본선 진출자 12명이 출연한 가운데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

 

지난 2000년 첫 가요제를 실시한 이래 올해로 18회째인 대한민국 창작향토가요제는 우리민족의 얼과 멋이 살아 숨 쉬는 전국의 ‘고향노래’를 발굴 육성하고자 지난 1997년 5월 충주에 본부를 두고 창립, 전국 20개 시·도지회에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향토음악인협회(회장 류호담)가 주최하는 것으로 신인가수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 가요제를 통해 배출한 가수는 금잔디, 정정아, 박서진, 박혜신, 이연주, 송봉수, 이연주, 홍실 등이다.이번 가요제 본선진출자는 ▲이윤경(대전·여·49)이 ‘홍매화사랑’ ▲이광명(충북 제천·남·56)이 ‘초정약수’ ▲조옥영(충북 충주·여·56)이 ‘탄금대 추억’ ▲문선영(경북 경주·여·50)이 ‘대구역에서’ ▲장민복(충북 충주·남·20)이 ‘통일강’ ▲이복춘(충북 진천·여·53)이 ‘난계연가’ ▲김신례(전북 진안·여·33)가 ‘여수’ ▲최대성(전북 익산·남·31)이 ‘내고향 익산’ ▲송민석(경기 수원·남·31)이 ‘진안아리’ ▲장기일(강원 춘천·여·33)이 ‘소백산 아가씨’ ▲김영성(경북 문경·여·44)이 ‘세월아 가지마라’ ▲서정은(경기 파주·여·21)이 ‘암요’를 부른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700만 원, 금상 1명에 상금 300만 원, 은상 1명에 상금 150만 원, 동상 1명에 상금 50만 원, 장려상 2명에 상금 각 30만 원, 인기상 2명에 상금 각 30만 원, 참가상 4명에 상금 각 20만 원이 주어지며 모든 입상자에게 트로피와 가수인증서가 수여된다.

 

행사는 오후 6시 전국지회와 중앙회 가수 12명이 출연하는 축하무대가 펼쳐지고, 오후 7시 김승현과 성은의 진행으로 본선이 진행된다.

 

초청가수는 태진아, 금잔디, 최진희, 진시몬, 강남, 서진, 민경애 등이다.

 

한편 본선에서는 모든 창작곡이 KBS전국노래자랑 신재동악단의 반주에 맞춰 경연을 펼치게 되며, 아이넷TV를 통해 전국으로 녹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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