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국원고, K-water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종합우승

금3·은1·동1개 획득…99회 전국체육대회 선전 기대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9/19 [16:28]

충주 국원고, K-water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종합우승

금3·은1·동1개 획득…99회 전국체육대회 선전 기대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09/19 [16:28]

 

 

충주 국원고등학교 조정팀이 9월 14~16일까지 군산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K-water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국원고는 경량급 더블스컬(3학년 정지현·김도창)과 쿼드러플스컬(2학년 김종민·3학년 정지현·김도창·임종성), 싱글스컬(3학년 김종민)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어 무타페어(1학년 어정수·3학년 임종성)에서 은메달을, 더블스컬(3학년 어정수·노무영)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류무춘 지도교사와 임현민 코치의 지도 아래 땀방울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는 국원고 조정팀은 제15회 K-water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오는 10월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10월 13~15일)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류무춘 지도교사는 “10월 군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국체육대회까지 한 달이 남지 않았는데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성남 교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지도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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