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교현초, ‘제4회 은정 청소년 전통예술경연대회’ 장려상

이경섭 작곡의 ‘멋으로 사는 세상’ 연주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10/02 [14:36]

충주 교현초, ‘제4회 은정 청소년 전통예술경연대회’ 장려상

이경섭 작곡의 ‘멋으로 사는 세상’ 연주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10/02 [14:36]

 

 

충주 교현초등학교(교장 김충열) 국악관현악단 해오름이 9월 29일 국립국악원 연희마당에서 열린 2018 제4회 은정 청소년 전통예술경연대회 ‘전국 초등학교 꿈나무 국악 관현악 축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날 국악관현악단 해오름은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6팀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연주 기능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교현초 국악관현악단 해오름은 이경섭 작곡의 ‘멋으로 사는 세상’이라는 곡을 연주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여 큰 박수갈채와 함께 심사위원의 좋은 평을 받았다.

 

김충열 교장은 “지도 교사의 노력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지원, 학생들의 열정으로 값진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예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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