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충청북도 인권작품 공모전 실시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 충북 실현, 11월 9일까지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10/02 [14:55]

제1회 충청북도 인권작품 공모전 실시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 충북 실현, 11월 9일까지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10/02 [14:55]

충청북도는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 충북을 실현하기 위해 도민의 인권을 일상의 삶 속에서 실질화 및 제고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제1회 충청북도 인권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3개 부문(표어, 포스터, 사진·UCC)에 대해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충북 만들기’라는 주제로 작품을 접수하며, 총 시상금 400만 원 규모로 20점의 작품을 청소년과 일반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도는 2017년 7월 자치행정과내에 인권팀 신설, 2018년 1월 인권보호관 선발, 2018년 6월 인권센터 개소 등 인권행정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 2018년 현재 공무원·공직자를 대상으로 1200명에 대해 인권교육 실시, 도내 인권강사를 위한 역량교육을 진행하는 등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충북을 실현하기 위한 초석을 든든히 다지고 있다.

 

오창근 충북인권위원회 위원(충북인권연대 집행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에 나타난 인권 침해와 차별 사례를 돌아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인권 존중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인권센터(☏ 220-2727)로 문의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연수동체육회, 희망나눔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전달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