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시설관리공단, 수안보면 발화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0/05 [08:21]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수안보면 발화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충주신문 | 입력 : 2018/10/05 [08:21]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채홍국) 임직원 20명은 10월 4일 수안보면 발화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1사1촌은 기업과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돕기, 농산물직거래, 농촌체험 및 관광, 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 및 마을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공단 임직원들은 자발적 참여로 블루베리 묘목주변 잡초제거, 유황주기 등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채홍국 이사장은 “일손이 부족해 농작물 재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 돼서 기쁘다”며 “농촌이 잘 살아야 먹거리도 좋아지고 삶이 풍요롭기 때문에 앞으로도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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