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농촌지도자회, 제30회 충북지도자대회서 대상 본상 '휩쓸어'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0/08 [10:41]

충주시농촌지도자회, 제30회 충북지도자대회서 대상 본상 '휩쓸어'

충주신문 | 입력 : 2018/10/08 [10:41]

충주시 농업인들이 10월 1일 ‘제30회 충청북도농촌지도자대회’에서 본상, 도지사상 등을 수상하며 충주시 농촌지도자의 위상을 높였다.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열린 대회에서 소태면지회 심종섭 회장이 농촌지도자대상 본상을, 동량면지회 심길보 회장이 충북도지사 표창을, 충주시연합회 이찬일 회장이 충북농업기술원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부대행사로 열린 ‘열한고을 최고 농특산물 품평회’에서도 충주시가 농특산물 가공분야 1등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심종섭 회장은 1980년 소태면 지회에 가입해 총무, 부회장,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들의 소득증진과 친환경농업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의 본상을 수상했다.

 

심길보 회장은 동량면지회 발전과 지역 특화작목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시연합회 이찬일 회장은 680여 명으로 구성된 충주시농촌지도자회를 이끌면서 농업 선도단체로 육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농촌지도자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소득 증대, 작물생산기반의 확충,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재배기술 및 우량품종 등에 관한 교육·홍보를 실시하고 지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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