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용산동 새마을협, ‘사랑의 孝실천 경로잔치’ 개최

경로효친 사상 고취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0/08 [11:05]

충주 용산동 새마을협, ‘사랑의 孝실천 경로잔치’ 개최

경로효친 사상 고취

충주신문 | 입력 : 2018/10/08 [11:05]

 

 

충주시 용산동은 10월 5일 용산생활체육공원에서 경로잔치를 가졌다.

 

용산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신종각, 부녀회장 임유순)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등 주민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경로잔치는 흥겨운 난타공연에 이어 남산유치원과 은솔어린이집 원생들의 재롱잔치로 시작됐다.

 

노복남(여, 101세), 류억형(남, 94세) 장수노인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만수무강도 기원했다.

 

참석내빈과 직능단체장들의 합동큰절, 노인회장(박진수)의 답사에 이어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쌓은 댄스스포츠공연도 있었다.

 

노래자랑 등 어울림시간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대접해 훈훈한 화합의 장이 됐다.

 

특히, 부대행사로 충주시자원봉사센터의 네일아트와 손마사지, 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찾아가는 노인권리 상담,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의 9988 치매예방프로그램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신종각 회장은“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것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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