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2018년 어머니학교 개강

자기 주도적 삶 추구, 건강한 가정과 사회 조성 기여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1:05]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2018년 어머니학교 개강

자기 주도적 삶 추구, 건강한 가정과 사회 조성 기여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10/11 [11:05]

 

 

여성친화도시 충주가 행복한 여성상 정립에 나섰다.

 

충주시는 10월 8일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교육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어머니학교 개강식 행사를 가졌다.

 

어머니학교는 시가 주최하는 여성 역량강화사업 중 하나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추구하고 행복한 여성상을 정립해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사회교육 프로그램이다.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낙정) 주관으로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 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내달 20일까지 매주 2시간씩 7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에서는 ▲양성평등실현과 행복추구권 ▲스마트폰 교육 및 보이스피싱 대처법 ▲우리 몸 바로알기 ▲통가죽 소품 공예 ▲인구늘리기 정책 ▲환경을 지키는 방법 알기 ▲위기대응과 안전한 문화 알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조길형 시장은 개강식 인사말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기본 전제로 행복한 여성상 정립이 매우 중요하기에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에서는 어머니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전문분야의 유명강사를 초빙,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의 장 제공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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