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라이트월드, 제2유리공예 전시관 오픈 예정

유리공예 50년 장인인 김양기 작가 참여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4:08]

충주라이트월드, 제2유리공예 전시관 오픈 예정

유리공예 50년 장인인 김양기 작가 참여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10/11 [14:08]

 

 

충주라이트월드가 코리아 핸드메이드 라이팅 아트테마관에 제2유리공예 전시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충주시 금릉동 충주세계무술공원 내 위치한 충주라이트월드는 264만㎡의 부지에 만든 세계 최초의 상설 빛 테마파크다.

 

특히 성베드로 성당을 본떠서 만든 조형물인 ‘루미나리에’는 총 제작비 100억 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루미나리에이다.

 

이탈리아 전문 시공업체의 참여로 제작이 진행됐으며, 최대 높이 29m, 80m의 길이로 이루어져 있다.

 

관람객들은 아름다운 빛뿐만 아니라 라이트월드 내에 위치한 ‘코리아 핸드메이드 라이팅 아트테마관’에서 아기자기한 수공예관람과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다.

 

전국 80개 분과를 보유한 한국수공예협회의 15만 명의 강사들이 수년간 준비해온 이 테마관은 총 2개의 전시관이 존재한다.

 

‘제1전시관’에서는 LED플라워, 한지공예, 입체사진, 미니어처 등 다양한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 현재 관람객들의 좋은 평을 얻고 있다.

 

한편 오픈을 앞두고 있는 ‘제2전시관’에서는 수천 개가 넘게 제작될 유리공예 작품전시와 체험형 컨텐츠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앞으로 전시될 작품들은 현재 유리공예 50년 장인인 김양기 작가의 참여 하에 본격 제작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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