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충주시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 실시

여성지도자 정체성 비전 확립 마련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05 [09:17]

‘2018 충주시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 실시

여성지도자 정체성 비전 확립 마련

충주신문 | 입력 : 2018/11/05 [09:17]

 

 

충주시는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일원에서 여성단체 임원 및 여성 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충주시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을 가졌다.

 

시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래‘함께 하는 여성친화 함께 여는 행복충주’라는 슬로건으로 소통, 참여, 돌봄의 가치에 맞춰 범시민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단체 활동가로서의 정체성과 비전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날‘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로 유명한 이효석 문학관을 둘러보고, 이어서 체력 증진을 위한 ATV체험, 양성평등 시대에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한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둘째날은 자연과 어우러지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대관령 하늘목장으로 이동해 드넓은 초원을 산책했고, 레크리에션을 통해 화합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채 여성정책팀장은 “앞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필요한 건 균형잡힌 리더십”이라며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여성친화도시 충주 조성을 위해 여성 리더와 긴밀한 협조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6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으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및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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