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시민들이 직접 뽑은 ‘친절공무원·부서’ 표창

친절공무원 5명과 친절부서 2곳, 11월 월례조회 시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05 [09:39]

충주시, 시민들이 직접 뽑은 ‘친절공무원·부서’ 표창

친절공무원 5명과 친절부서 2곳, 11월 월례조회 시상

충주신문 | 입력 : 2018/11/05 [09:39]

 

▲ 왼쪽부터 최기동 (지역개발과 청원경찰), 김수정(신니면 행정9급), 배명숙(보건과 보건6급), 최명희(교현안림 행정9급), 정예솔(도로과 시설8급)     © 충주신문

 

충주시는 하반기 친절공무원 5명과 친절부서 2곳을 선정해 11월 월례조회에서 시상했다

 

친절공무원은 최기동(지역개발과 청원경찰), 정예솔(도로과 시설8급), 배명숙(보건과 보건6급), 김수정(신니면 행정9급), 최명희(교현안림 행정9급)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친절부서는 도로과와 살미면이 뽑혔다.

 

시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평가위원 시민공모제를 도입했으며, 시민평가위원이 민원인으로 가장해 친절도를 평가해 오고 있다.

 

친절공무원은 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칭찬합시다’ 코너에 올라온 친절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적으로 시민행복콜센터에서 평가하고, 시민평가위원이 2차 방문 평가해 최종 5명을 확정했다.

 

선정자에게는 하반기 국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충주시청 홈페이지(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에도 게시된다.

 

친절부서는 신속한 민원 처리와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응대, 직원 간 화합 분위기가 느껴지는 도로과와 살미면이 시민평가위원에게 최고 점수를 받았다.

 

김석진 민원실장은 “민원인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밝게 인사하는 작은 실천으로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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