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 ‘이웃사랑 실천’ 앞장

김장나눔에 이어 다자녀가정 격려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05 [09:46]

충주 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 ‘이웃사랑 실천’ 앞장

김장나눔에 이어 다자녀가정 격려

충주신문 | 입력 : 2018/11/05 [09:46]

 

 

충주시 중앙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은수)가 11월 1일 사랑의 김장나눔에 이어 다자녀가구를 격려하는 등 동절기 이웃살피기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협의체 위원 20명은 이날 정성스레 김장을 담가 지역 홀몸노인, 한부모가정 등 40가구에 전달하며 겨울철을 잘 나실 수 있도록 안부를 살폈다.

 

이어서 3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가구에게 5가구에게 상품권을 전달하며 양육의 노고를 격려했다.

 

중앙탑면은 18세 이하 3자녀 이상을 둔 가구가 12가정이다. 특히 서충주신도시에는 5자녀를 둔 가구도 있다.

 

유은수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후원으로 오늘 행사가 마련됐다며 특히 후손 양육에 온몸을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를 살펴드리고 또 미래의 희망둥이들을 정성으로 양육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이웃 사랑을 전하고 응원할 수 있어 행복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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