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충북연회희망봉사단, ‘사랑의 집수리사업’ 완료

6천만원 상당 물품기탁, 17가구 대상 집수리 완료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06 [09:22]

(사)충북연회희망봉사단, ‘사랑의 집수리사업’ 완료

6천만원 상당 물품기탁, 17가구 대상 집수리 완료

충주신문 | 입력 : 2018/11/06 [09:22]

충주시는 (사)충북연회희망봉사단(단장 이병우)에서 지원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이 완료돼 대상자들이 깨끗한 주거공간에서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6월 26일 취약계층을 위해 (사)충북연회희망봉사단에서 6000만 원 상당의 집수리 및 물품을 기탁해 진행했으며 지역 저소득 가정 17가구에 대해 4000만 원 상당의 집수리를 완료했다.

 

대상자는 시에서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최종 선정해 진행됐다.

 

희망봉사단은 2017년에도 저소득 가정 20가구(4000만 원 상당)에 사랑의 집수리로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한 바 있다.

 

이병우 단장은 “사랑의 집수리 지원으로 대상자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희망봉사단장으로 취임하는 조기형 목사님과 함께 행복한 충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연수동체육회, 희망나눔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전달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