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북여중, 제13회 금융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

6명 학생 우수상 및 장려상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6:12]

충주 북여중, 제13회 금융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

6명 학생 우수상 및 장려상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11/07 [16:12]

 

 

충주북여자중학교(교장 함창승)가 ‘제13회 금융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금융감독원에서 주최하고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 및 6개 금융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북여중은 금융창작물(글짓기, 포스터, 만화, UCC) 단체 부문 최우수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고, 6명의 학생들이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4개 부문(금융창작물,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금융생활 체험수기, 대학생금융 콘테스트)에 2377개 작품이 접수됐다.

 

북여중은 금융창작물 부문에 총 83건의 작품을 출품했고, 예비심사를 거쳐 22개 작품이 본심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 중 6명의 학생들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글짓기 부문에서는 구민선 학생이 우수상을, 포스터 부문에서는 조유신·김시연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피승연·이연수·정하연 학생은 포스터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함창승 교장은 “이번 수상은 매년 실시하는 ‘1사 1교 금융교육’ 및 자아탐색의 기회를 갖는 자유학기 활동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금융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학생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진로 탐색 및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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