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용산동 5개 직능단체, 힐링캠프 화합의 장 가져

치유의 숲 힐링캠프, 사기진작 자긍심고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09 [09:21]

충주 용산동 5개 직능단체, 힐링캠프 화합의 장 가져

치유의 숲 힐링캠프, 사기진작 자긍심고

충주신문 | 입력 : 2018/11/09 [09:21]

 

 

충주시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염태정)는 11월 7일 충주 계명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에서 용산동 5개 직능단체가 힐링 캠프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영석), 통장협의회(회장 조오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종각),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유순),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순영) 회원들이 단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건강측정, 탄소방 및 족욕체험, 치유의 숲 걷기 등 힐링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염태정 위원장은 “용산동을 위해 애쓰시는 직능단체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이번 캠프를 계기로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협의체는 지난 8월에도 자원봉사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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